KBS 박민 사장 퇴진 촉구

도한영 사무처장, KBS부산방송총국 앞 1인시위 양병철 기자l승인2023.11.21 01: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국민언련네트워크에서 취임 직후 보여준 박민 사장 행보는 KBS의 진정한 주인 시청자를 무시하고 방송의 자율성을 침해한 심각한 문제로 보고 사퇴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더불어 부산민언련은 이런 규탄의 입장을 담아 부산 수영구 남천동 KBS부산방송총국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도 동참하기로 했다.

20일 부산경실련 도한영 사무처장(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운영위원장)이 먼저 1인시위에 참여했다.

▲ (제공=부산경실련)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263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8일  |  회장 : 이정우  |  발행인 : 설동본  |  편집인 : 강상헌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