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쓰담쓰담’ 캠페인

삼정펄프 임직원, 서울 대학로 등에서 쓰레기 주워 김대영 기자l승인2023.11.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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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펄프 임직원들이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삼정펄프)

삼정펄프 임직원들이 22일 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한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는 취지로 ‘우리동네 쓰담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삼정펄프가 진행하는 ‘우리동네 쓰담쓰담’ 캠페인은 가까운 우리 동네를 보살피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삼정펄프는 서울 혜화동에 있는 사무실을 중심으로 4월부터 혜화문, 성균관대학교, 대학로 연극 거리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 활동 기간 임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총 950리터의 쓰레기를 주웠다.

캠페인에 참여한 삼정펄프 직원은 “매일 다니는 대학로 거리를 내 손으로 직접 청소하니 뿌듯하다”며 “연극의 메카인 대학로에 많은 사람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가길 바란다”는 소감을 말했다.

전성오 대표이사는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일상 속 지속적 실천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펄프는 2023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 이바지를 위한 캠페인 활동과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등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고객이 일상에서 친환경 제품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1974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친환경 제품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 삼정펄프 임직원들이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삼정펄프)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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