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위촉

김영옥 기자l승인2023.12.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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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 나눔지기(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규리는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열린 나눔지기 위촉식에 참여한 뒤 앞으로 따뜻한 하루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규리는 “‘따뜻한 하루’라는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고, 이 자리에 계신 직원분들이 그 이름처럼 많은 분에게 따뜻한 하루하루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앞으로 힘닿는 데까지 따뜻한 하루와 함께 국내·해외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따뜻한 하루 김광일 대표이사는 “평소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박규리 님이 따뜻한 하루의 나눔지기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박규리 님과 따뜻한 하루의 나눔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박규리는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겸 배우로 뮤지컬 ‘드림하이’와 JTBC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알 유 넥스트’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활약 중이다. 지난해에는 카라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완전체 앨범 ‘무브 어게인’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웬 아이 무브(WHEN I MOVE)’로 활동하며, 박규리 또한 카라의 리더로 다시금 주목받았다.

따뜻한 하루는 2014년 설립된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13개국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삶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 매일 아침 40만명의 독자에게 감동과 웃음이 있는 편지를 전달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김영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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