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가로림만 청정지역 뒤덮는 해양쓰레기

변승현 기자l승인2023.12.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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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가로림만 우도와 분점도 어민들. 변승현 기자

서산 가로림만 우도와 분점도 어민들은 매년 두 차례씩 가로림만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선상 집하장에 보관 서산시청의 도움을 받아 청소하고 있다. 특히 동쪽과 서쪽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는 어선에서 버려진 로프와 다양한 쓰레기가 유입돼 연간 20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해 양식장을 운영하는 어민들의 피해가 발생한다고 우도 이상주 어촌계장은 지적한다.

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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