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대통령 부부 성역 없이 조사를”

‘명품 수수’ 청탁금지법 위반한 대통령 부부에 대해 엄정한 조사 촉구 양병철 기자l승인2024.02.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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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1일 오전 10시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수수’ 사건에 관해, 국민권익위원회에 당장 엄정하게 조사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울 정부합동민원센터 앞에서 가진 뒤,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촉구서를 제출했다.

▲ (사진=참여연대)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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