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리 설날’입니다

따뜻한 하루l승인2024.02.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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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 노랫소리에
벌떡 일어나 눈을 떠보니 새벽
기다림이 얼마나 컸을까
꿈속에서 잠 못 이루는 설날

엄니 아부지께 세배 올리고
형 동생 줄지어 골목길 누비며
일가친척 어르신께 세배 올린다

교자상 빼곡히 때깔 좋은 음식
야금야금 배불리 상전 대접
흥겨운 한나절을 훌쩍 보낸다

- 송태열 시, 설날 中에서 -

이제 곧 ‘우리 우리 설날’입니다.
고된 일상을 벗어나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덕담을 나누고 음식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2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쿼드팩 그룹과 도우엔이 따뜻한 하루와 함께
‘행복한 설 명절 잔치’를 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도
설 연휴 잘 보내고 돌아올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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