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먹으며 메르스 퇴치 '안간힘'

양병철 기자l승인2015.06.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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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유·초·중등학교 58개교가 휴업한 16일 오후 6시 30분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시 교육청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비상 근무중인 직원들과 함께 메르스 예방 및 확산방지 대책을 논의하며 짜장면을 먹고 있다.
▲ 부산에서 유·초·중등학교 58개교가 휴업한 16일 오후 6시 30분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시 교육청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비상 근무중인 직원들과 함께 메르스 예방 및 확산방지 대책을 논의하며 짜장면을 먹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양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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