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통일좋아요, 한성대·백석대에서 캠페인

통일의 최대 이점은 취업문제 해결 배우범 기자l승인2016.05.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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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좋아요 신대경 대표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ngo통일 좋아요)

NGO 통일 좋아요가 한성대학교와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통일에 대한 당위성과 통일 편익 등을 확산시키고 통일 인식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많은 학생이 동참했다. 학생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통일의 이점은 취업 문제 해결이었다 대다수 남학생들은 군대 문제를 두고 통일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 찬성 서명운동, 통일 롤링페이퍼, 통일 약속 캠페인 등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뿐 아니라 일반인도 다수 참여했다. 일반인들은 학생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통일을 바라보았다. 통일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보다는 소극적 의견을 제시하며 간간이 통일 후 북한 부동산 투자 등에 관심을 보였다.

통일좋아요 신대경 대표는 “젊은 층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낮게 나타나고 있지만 오히려 안정을 추구하는 기성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관점이 더욱 소극적인 것으로 보인다”며 “진정한 한반도의 안정을 추구하는 길은 통일의 길뿐이며 미래세대를 위해 통일의 길을 적극적으로 열어주는 것이 기성세대의 책임이자 의무이다”고 말했다.

배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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