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위성정당 창당 말고·민주당, 병립형 회귀 말라”

2024정치개혁공동행동-진보4당의 선거제 개악 규탄 박수현 기자l승인2024.01.3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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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24정치개혁공동행동)

30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2024정치개혁공동행동·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은 <국민의힘은 위성정당 창당 말고, 더불어민주당은 병립형 회귀 말라>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1월 26일, 국힘의힘이 위성정당 재창당을 위해 발기인 모집 등 실무 절차에 돌입했다는 언론 보도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1월 29일, 병립형 회귀에 더해 권역별 비례제까지 도입하는 안과 연동형을 유지하는 안 중에서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권역별 병립형 비례제라는 최악의 선거제를 만지작거리고 있고, 국민의힘은 지난 21대 총선과 같이 위성정당이라는 반칙을 쓰겠다고 나선 상황이다.

이에 2024정치개혁공동행동·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은 “국민의힘의 위성정당 창당 시도와 더불어민주당의 병립형 비례제 회귀 시도를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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