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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아버지의 마중
퇴근하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졌습니다.금방 그칠 비가 아닌 것 같아 집으로 가는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저쪽에서 누군가가 나에게손짓을 하였습니다.고목처럼 여윈 팔을 이리저리 흔들며웃고 계신 분은 다름 아닌나의 아버지였습니다.아버지는 말없이 나에게 우산을 하...
따뜻한 하루  2020-02-10 15:57
[오늘의 명언] 삶의 우선순위
미식축구 선수였던 ‘크리스 스필먼(Chris Spielman)’은강하고 억센 라인배커(line backer)로 활약했으며현란한 몸동작과 열정 때문에 미국인들에게인기 있는 미식축구 선수였습니다.그런 그가 1998년 시즌이 되기 전,돌연 1년간 경기에 불...
따뜻한 하루  2020-02-09 22:58
[오늘의 명언] 외모 콤플렉스
1828년, 러시아에서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습니다.그런데 아이의 외모는 부모조차도실망할 정도로 못생겼습니다.넓적한 코, 두꺼운 입술, 작은 회색 눈, 큰 손과 발…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못생긴 외모에심한 콤플렉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만일...
따뜻한 하루  2020-02-07 17:23
[오늘의 명언] 한 손으로도 박수를 치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미국 시애틀의재향군인병원에서 참전용사를 위한 공연이 열렸습니다.이 공연의 기획자는 당시 유명한 희극배우‘지미 듀랜트’를 섭외하려 노력했습니다.하지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여 분 단위의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던 지미 듀랜트는참가를...
따뜻한 하루  2020-02-06 16:27
[오늘의 명언] 사고 싶은 거 다 사도 돼
어느 남자 목욕탕 탈의실에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여기저기에서 저마다 옷을 갈아입는번잡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옷장과 바닥에는 많은 사람들의옷가지와 소지품이 어지럽게널려있었습니다.그런데 그 소지품들 사이에서핸드폰 하나가 계속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02-05 20:45
[오늘의 명언] 친구로 남는다는 건
저희 아버지는 참 순수하신 분입니다.그래서 사람을 너무 철석같이 믿고 잘 받아줍니다.하지만 베푼 은혜가 돌아오는 일은거의 없습니다.오래전 저희 집에 큰 사건이 터졌습니다.사업을 시작하는 아버지의 죽마고우에게아버지가 큰돈을 빌려주시게 되었는데그 친구분은...
따뜻한 하루  2020-02-03 21:02
[오늘의 명언] 아빠의 낡은 핸드폰
저희 아빠는 핸드폰을 2개 가지고 있는데그중에 오래된 핸드폰은 전화 통화가 안 되지만멀리 외출하실 때는 꼭 들고 다니십니다.“예전에 오랫동안 사용했던 핸드폰이라정이 들었는지 버리기가 그렇네”그런 어느 날 주말에 집에서 쉬고 있는데거실에 있는 아빠의 오...
따뜻한 하루  2020-02-02 19:08
[오늘의 명언] 자녀는 부모를 비추는 거울
한 어린아이가 엄마와 함께동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습니다.그날은 명절이라 사람들이너무 많았습니다.그런데 구매한 물건을 계산하는 중너무 붐비고 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물품 하나를 직원이 바코드를 제대로 찍지 않고계산을 해버렸습니다.엄마는 그걸 알면서도...
따뜻한 하루  2020-01-31 11:20
[오늘의 명언] 상하이 대첩
2004년 10월 12일,‘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대회가 열렸습니다.해당 대회는 한, 중, 일의 프로바둑기사5명씩 팀을 이뤄 출전하는 국가대항전 방식으로이긴 사람만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있는 대회였습니다.한국은 이전 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했기에...
따뜻한 하루  2020-01-30 16:50
[오늘의 명언] 따뜻한 마음
저에게는 잊지 못할 회사가 있습니다.바로 첫 직장이었는데 그 직장에서 5년을열심히 다녔습니다.비록 급여는 적었지만 제 꿈을 이루기 위해열심히 노력하던 직장이었습니다.그런데 어머니에게 병이 생겼습니다.평생 가족들을 위해 자신을 혹사하던어머니에게 한계가 ...
따뜻한 하루  2020-01-30 16:49
[오늘의 명언] 생각과 마음의 차이
공자가 나라에 관리로 일하고 있는조카 ‘공멸’에게 질문했습니다.“네가 일하며 얻은 것은 무엇이며잃은 것은 무엇이냐?”공멸은 한숨을 쉬며 대답했습니다.“제가 얻은 것은 한 가지도 없는데잃은 것은 무려 세 가지나 있습니다.첫째,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하여 ...
따뜻한 하루  2020-01-28 15:42
[오늘의 명언] 백비에 담긴 의미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에서알 수 있듯이, 사람은 호랑이 가죽처럼값비싼 물질보다 세상에 남기는명예를 더 소중히 합니다.그런데 이름은커녕 글자 하나남기지 않은 비석으로 무엇보다 훌륭한 명예를남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01-22 18:33
[오늘의 명언] 세종대왕의 초가집
대대로 조선 시대 왕들이 기거한 경복궁은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그런데 그 궁궐 안에 주춧돌도 쓰지 않은허름한 집 한 채가 있었습니다.지붕을 짚으로 엮은 것도 아닌 억새풀을 얹어 놓았고방바닥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아 평민들이 지내는초가집보다 ...
따뜻한 하루  2020-01-21 16:13
[오늘의 명언] 저를 봐요. 그러지 마세요
한 젊은 청년이 다리 위에서 흐르는강물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한겨울 강물은 차가워 보였고수심은 아주 깊었습니다.그런데 청년이 갑자기 신발을 벗더니다리 난간 위를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누가 보더라도 뛰어내릴 기세입니다.그 모습을 본 젊은 여...
따뜻한 하루  2020-01-13 19:57
[오늘의 명언] 우리 아기의 예쁜 옷
저는 성실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알콩달콩 사는 것이 꿈이 되어버린평범한 주부입니다.하지만 결혼 후 제가 자궁이 약하다는 걸알게 되었고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임신에 좋다는 음식을 찾아 먹고,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며 한약을 복용했습니다.난임 센터...
따뜻한 하루  2020-01-12 19:57
[오늘의 명언] 일제강점기 조선의 서당
일제 강점기, 일본이 조선인에게 실시한교육은 우민정책이라 불리는 교육이었습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지식만 가르치고불평불만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으로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이때 전국 곳곳에 서당 열풍이 불었습니다.1911년부터 6년 사이, 14만여 ...
따뜻한 하루  2020-01-10 16:51
[오늘의 명언] 냄새가 나던 아이
대부분의 아이가 검정 고무신을 신고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교실 안에서 한 아이가 따돌림을당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집이너무도 가난했습니다.하지만 따돌림의 원인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그 아이의 주변에 가면 항상 시큼하고이상한 냄새가 났기 때문...
따뜻한 하루  2020-01-10 16:47
[오늘의 명언] 처음 초원을 본 젖소
초원을 거니는 젖소들이 마냥 즐거워합니다.수백 킬로그램에 달하는 거대한 젖소들이마치 강아지처럼 초원 위를 깡충깡충뛰어다니기까지 합니다.이 젖소들이 이렇게 즐거워하는 이유는태어나서 처음으로 넓은 초원에 풀려나와흙과 풀들을 밟아보았기 때문입니다.독일 쾰른...
따뜻한 하루  2020-01-09 17:04
[오늘의 명언]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다정하고, 유능하고, 완벽한 엄마를 꿈꾸는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했고 가족이 도움의손을 내밀 때마다 다른 일은 전부제쳐두고 달려갔지요.하지만, 넘치는 사랑과 노력에도 불구하고현실은 생각과는 달랐습니다.아들은 분열 정동장애 진단을 받았...
따뜻한 하루  2020-01-07 20:12
[오늘의 명언] 우리 멋진 할머니
저희 할머니는 작은 체구이시지만오래전 할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신 이후로저희 아버지를 포함해서 삼남매를 키우면서억척스럽게 생활하셨습니다.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할머니 손을 잡고재래시장을 가는 것이 저에게는참 즐거운 일이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한참 장...
따뜻한 하루  2020-01-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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