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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폭우 속 노점 할머니
장마철만 되면 깊은 한숨을 쉬며비가 내리는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는사람들이 있습니다.최근 SNS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억수 같은 장맛비가 쏟아지는 도로변에몸을 웅크린 한 할머니는 팔리지 않는채소 바구니 앞에 앉아 ...
따뜻한 하루  2024-07-24 20:01
[오늘의 명언] 부부로 산다는 것
부부란 결혼한 남편과 아내를 이르는 말입니다.한자에서 부부(夫婦)의 부(夫)는 지아비라는 뜻이고,부(婦)는 지어미라는 뜻으로, 둘이 나란히서 있는 모습입니다.지아비와 지어미라는 단어에서‘지’는 ‘짓다’를 의미하는데, 이는 한집에 사는두 사람을 의미하기...
따뜻한 하루  2024-07-23 18:12
[오늘의 명언] 친절과 사랑의 차이점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이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얘들아, 친절과 사랑의 차이점이 무엇일까?”그러자 한 소년이 손을 들고는일어나 대답했습니다.“선생님, 친절은 누군가가 배고플 때제가 가지고 있는 빵 한 조각을 주는 것이고요.하지만 그 빵 위에다 제가...
따뜻한 하루  2024-07-22 14:46
[오늘의 명언] 습관이 답이다
어느 회사에서 유명 인사의 추천장을 보고서회사의 인재를 채용한다고 공고가 올라오자많은 청년이 추천장을 제출했습니다.그런데 추천장도 없이 면접을 보러 왔던청년이 채용되자 한 직원이 인사 담당자에게물었습니다.“그 청년은 추천서를 받아 오지 못했는데채용한 ...
따뜻한 하루  2024-07-22 14:44
[오늘의 명언] 성공과 실패의 차이
한 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성공과 실패’에 대한엄마와 아들의 대화가 많은 사람들에게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엄마가 초등학생인 아들에게먼저 물었습니다.“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있는데누군가는 계속 성공하고 누군가는 계속 실패하는데그 두 ...
따뜻한 하루  2024-07-19 16:54
[오늘의 명언] 인생에서 친구란 무엇인가?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에 ‘피시아스’라는 사람이억울한 일에 연루되어 교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그는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달라고 했지만,왕은 만일 허락할 경우 선례가 될 뿐만 아니라그가 멀리 도망간다면 국법과 질서를 흔들 수 있으므로허락하지...
따뜻한 하루  2024-07-18 20:02
[오늘의 명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1761년, 프랑스 위틸호의 선장이었던 파르그는마다가스카르 본섬에서 흑인 노예 60명을다른 섬으로 데려가 기존보다 더 비싼 가격에팔아넘길 계획을 세웠습니다.당시 해당 지역에서는 노예무역을 금지하고 있어파르그 선장은 해상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정규 항해 ...
따뜻한 하루  2024-07-17 21:00
[오늘의 명언] 목표가 없는 삶
‘닭’이라고 하면 흔히 ‘닭대가리’라는비속어를 떠올리곤 하지만 실제 닭의 지능은그렇게 낮지 않습니다.닭은 다른 새들에 비해 몸집도 큰 편이고무려 30여가지 울음소리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시력도 맹금류에 버금가는 좋은 시력을 가졌을 뿐 아니라자신 ...
따뜻한 하루  2024-07-17 20:56
[오늘의 명언] 어른의 조건
음식은 시간이 흐르면 부패하기 마련입니다.하지만, 발효가 되어 더욱 맛있어지고,건강에도 유익한 유산균이 생기는발효식품도 있습니다.이처럼 사람도 헛되이 세월만 흘려보내나이만 먹어가는 노인이 있는 반면에,세월과 함께 내면에 깊이가 생긴어른이 있습니다.진정...
따뜻한 하루  2024-07-16 16:57
[오늘의 명언] ‘소통’이 ‘고통’이 되지 않도록
충청도 사람들은 ‘가셨습니다’를 ‘갔슈’,‘괜찮습니다’를 ‘됐슈’로 줄여서말하곤 합니다.어느 날 충청도의 시골 이발소에한 미국인 남자가 들어왔는데 이발소 주인아저씨는그 남자에게 인사했습니다.“왔슈?”충청도 말로 ‘오셔서 반갑습니다’라는 뜻이었는데미국인...
따뜻한 하루  2024-07-16 16:54
[오늘의 명언] 아름다운 사람이 세상에 남기는 것
“위 세 사람(최완택 목사, 정호경 신부, 박연철 변호사)은내가 쓴 모든 저작물을 함께 잘 관리해 주기를 바란다.내가 쓴 모든 책은 주로 어린이들이 사서 읽는 것이니여기서 나오는 인세를 어린이에게 되돌려주는 것이마땅할 것이다.”강아지 똥, 몽실언니 등...
따뜻한 하루  2024-07-15 16:52
[오늘의 명언] 노 스마일(No Smile) 파업
1999년, 홍콩 캐세이퍼시픽 항공사 승무원들은대대적인 파업을 벌였습니다.보통 파업은 자기들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하여일제히 작업을 거부함으로써 사업자에게타격을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그런데 항공사 승무원들은 모두 출근했고비행기 탑승 고객을 맞이하며 평소...
따뜻한 하루  2024-07-15 16:49
[오늘의 명언] 영원한 사랑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었던 시기에유럽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이탈리아어가 적힌두 통의 엽서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한 할머니의 사연입니다.1941년 이탈리아의 장교였던 루이지는그리스 아름다운 항구도시 파트...
따뜻한 하루  2024-07-08 15:46
[오늘의 명언] 우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1989년~1997년 공중파에서 방송한‘우정의 무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군부대를 찾아가 군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특히 ‘그리운 어머니’라는 코너는인기가 높았습니다.군부대에 복무 중인 군인 중 한 명의 어머니가아들 몰래 해당 부대를 찾아와...
따뜻한 하루  2024-07-06 17:32
[오늘의 명언] 두 아빠와 입장
2015년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야외 결혼식에서하얀 웨딩드레스와 함께 축복해 주는 사람들에 둘러싸여버진로드(Virgin Road)에 입장하려는한 신부가 있었습니다.신부의 손을 잡고 함께 입장할 아버지는비록 신부가 어린 시절 이혼하여함께 지내지는 못했지...
따뜻한 하루  2024-07-05 18:06
[오늘의 명언] 생명의 손길 건넨 은우 양을 칭찬합니다
2024년 5월 12일 오후 9시,포항 중앙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김은우 양은 학원을 마치고 귀가하는중이었습니다.그런데 경북 포항 형산강 연일대교 위에,강으로 뛰어내리기 위해 다리 난간을 넘어가려 하는한 40대 남성이 보였습니다.은우 양은 이...
따뜻한 하루  2024-07-05 09:14
[오늘의 명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 청년이 인생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버킷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청년의 버킷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사랑받는 삶’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며‘풍족한 삶’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고‘명예로운 삶’을 위해...
따뜻한 하루  2024-07-03 15:25
[오늘의 명언]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이야기다
봉천동 슈바이처로 불리며평생 가난한 사람들의 주치의로 살아온 공로로국민훈장인 동백장을 수훈한의사 윤주홍 님.윤주홍 님의 헌신적인 삶은1973년, 판자촌이 늘어섰던 서울의 한 마을에‘윤주홍 의원’을 열면서 시작합니다.윤주홍 님은 평생 진료비에 연연하지 ...
따뜻한 하루  2024-07-01 17:01
[오늘의 명언] 홍어 장수 문순득 표류기
문순득(1777년~1847년)은조선의 어물 장수였으며, 지금의 전라남도 신안군 일대에서활동하였습니다.평범한 삶을 살던 그가 조선왕조실록에이름 석 자를 남긴 이유는 그가 표류하면서 벌어진파란만장한 여정 때문이었습니다.1801년 12월, 24살의 청년이었...
따뜻한 하루  2024-06-30 12:23
[오늘의 명언] 순서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19세기, 중국 청나라에서 ‘태평천국의 난’이벌어졌을 때 일어난 이야기라고 합니다.황제는 반란군을 토벌하기 위해 군대를 보냈지만하루가 다르게 증가하는 반란군의 세력에황제가 보낸 토벌군은 계속 싸웠지만계속 지고 말았습니다.‘연전연패(連戰連敗)’라는 글이...
따뜻한 하루  2024-06-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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