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켄드라 울리히 초청 기자간담회

‘후쿠시마의 진실 : 현재진행형 재난’ 양병철 기자l승인2017.08.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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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환경운동연합)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에너지전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여부를 가리는 공론화가 추진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한 과소평가, 일본 에너지전환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일부 언론사에서 재생산되고 있다.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는 그린피스 일본사무소 켄드라 울리히 선임 글로벌 에너지 캠페이너를 초청해 ‘후쿠시마의 진실 : 현재진행형 재난’에 대해 얘기를 듣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다. 켄드라 울리히 캠페이너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매년 사고 보고서 집필을 담당하고 있다.

<개요>

○일시 :  2017년 8월 3일 (목요일) 13:30 ~ 14:30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

○주최 :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

○주관 : 그린피스, 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

○사회자 :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처장

○발표자 : 그린피스 켄드라 울리히 (Kendra Ulrich) 약력 별첨

○주제 :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진실 (Truth of Fukushima Nuclear Disaster: ongoing crisis): 후쿠시마 재난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일본은 원자력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주요 내용>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현 상황

방사능 오염수 발생과 처리 현황, 저장의한계

방사능 오염지역 현황 및 제염작업의 한계

피난지역 방사능 피폭 기준치 상향에 대한 논란

원전 사고 후 일본의 에너지믹스 현황 및 원전 재가동에 대한 일본 사회 반응

원전 모델에 따른 안전성 차이에 관한 사실(후쿠시마 원전 vs 국내 원전)

원전 가동 중단에 따른 전기요금 상승 논란

2017년 8월 2일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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