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소통 간담회

경남 진해시 주민초청 항만견학 실시 변승현 기자l승인2018.11.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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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남기찬 사장)는 13일 BPA 신항사업소 3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사)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공동으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관계자 초청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후단지 입주기업 67개사가 참석했다. 공사는 △부산항 현황 및 개발계획 △중·장기 발전계획 △신항 배후단지 운영현황 등을 공유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 진해시 주민초청 항만견학 실시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13일 진해시 웅동2동 주민 40여명을 초청하여 부산항 신항, 북항 견학 및 향후 부산항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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