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대법회

“부처님 자비와 지혜로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박찬인 기자l승인2020.05.1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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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읍동 삼광사에서 16일 오후 7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 대행, 이헌승 국회의원, 서병수·황보승희 국회의원 당선인,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대법회’에서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삼광사(三光寺)에서 삼광(三光)의 의미는 부처님께서 중생들에게 비추는 자비‧지혜‧백호의 세가지 빛이 도량에 가득 차서 어둠을 밝히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 있다”며 “오늘 점등대법회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 맑은 기운의 빛이 온 인류에 비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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