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 우크라이나에 긴급 물품 지원 추진

한국청소년정책연대와 서울흥사단 공동 추진, 대한민국 청소년단체 동참 호소 이영일 기자l승인2022.03.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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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과 한국청소년정책연대, 흥사단이 공동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고통에 빠진 우크라이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 (이하 프로보노재단)이 한국청소년정책연대 (이하 정책연대)와 서울흥사단과 공동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고통에 빠진 우크라이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긴급 물품지원 보내기 운동은 프로보노재단측이 실생활에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 청소년 관련 단체들이 꼭 필요한 것을 전달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정책연대와 서울흥사단에 제안하면서 이루어졌다.

긴급 물품 지원에 소요되는 운송과 물류 비용은 프로보노재단측이 지원한다. 정책연대와 서울흥사단은 뜻을 같이 해 연명을 함께 할 청소년단체와 청소년시설, 청소년 관련 기관, 기업 모집 홍보와 개인 후원 안내를 각각 맡는다. 우크라이나 청소년 지원에 동참할 단체는 단체명 연명을 정책연대에 신청하면 된다.

( 우크라이나 돕기 긴급 지원물품 동참 : http://naver.me/G1Iny1ly)

후원금 기부와 물품 지원도 가능하다. 후원금과 물품은 참가신청 링크안에 안내된 프로보노재단 계좌로 송금하거나 물품의 경우 착불로 프로보노재단으로 보내면 된다. 물품량이 많을 경우 프로보노재단측에서 직접 방문해 수령도 가능하다.

현재 제주도 은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경남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지엘바이오사이언스, 주식회사 능가측에서 물품과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고 국내 주요 청소년단체들도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일 기자  ngo2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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