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맡아 제430주년 충렬사 제향 봉행

오승현 교육감 권한대행, ‘임진왜란 제430주년 충렬사 제향 봉행’ 행사에서 박찬인 기자l승인2022.05.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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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제430주년 충렬사 제향 봉행’ 모습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오승현 부산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이 25일 오전 10시 부산시 동래구 충렬사에서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동호 부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지역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임진왜란 제430주년 충렬사 제향 봉행’ 행사에서 초헌관을 맡아 재배와 분향, 헌작 등을 하고 있다. 아헌관은 윤흥신 장군 후손인 윤태곤씨 등 2명이 맡았다.

충렬사는 부산시 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현충시설로서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공, 부산진첨사 충장공 정발 장군, 다대첨사 윤흥신 장군을 비롯해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민관군 등 93신위를 모시고 있으며, 매년 5월 25일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박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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