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팔아먹는 혹세무민 멈춰라”

시민단체 “김포, 서울시 편입 추진 절대 안돼…김포는 김포다” 양병철 기자l승인2023.11.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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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시민의힘(김대훈 대표·김해도 공동대표·박진영 교수) 회원들이 7일 오전 11시 김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포를 팔아먹는 혹세무민을 멈춰라”고 밝히고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며 여당을 규탄했다. 그러면서 “김포는 김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 (사진=양병호)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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