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미국으로 가시라

양병철 편집국장l승인2023.05.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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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으로 인해 그저 추락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우리 이재명 대표는 능히 해내리라 본다. 미국으로 가시라. (사진=한미정상회담)

요즘 대중들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매일 받는 화증으로 매양 어깨가 처져 있는 모습이다. 이유는 윤 대통령이 일본과 미국 대통령이지 한국 대통령이라고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언행을 일삼는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대한민국 국익은 안중에도 없고, 이 나라 국민으로 갖는 역사의식도 전혀 없는 냉전의 산물인 ‘이분법’에 갇혀 있는 이해하기 어려운 분이다. 윤 대통령이 외국을 방문할때마다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그의 행동을 보고 국민들이 의욕을 잃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데 최근 우연히 유튜브 정봉주TV에 들어갔더니 정동영 전 의원이 나와 아주 양 눈이 떠지는 발언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전 국민이 의욕 상실에 처한 이런 마당에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를 향해 지금 바로 미국으로 날아가라는 거다. 정의사회구현사제단에서 그런 재촉이 있었고, 우리 사회 원로들 바람도 미국으로 가서 조야의 의원들을 만나고 미국의 언론인들을 만나라는 제언이 있었다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워싱턴 회담을 비롯해 바이든에게 뭐든 설설 기고 비비는 식이 되어 미국이 원하고 바라는 모든 것, 갖다 바치는 식으로 했으나 그 실은 국민 지지도 30%도 아니 된다는 것을 말하라고 한다. 국민 대다수는 윤석열의 외교에 어떻게 이런 식으로 퍼줄 수 있냐며 혐오하고 있음을 말하라는 거고, 야당 대표로 미국을 향해 당당히 요구할 건 요구하고 따질 건 따지라는 것이다. 저 미국은 합리와 상식에 부합하면 어떤 의견이든 들어주고 받아들이니 윤석열 대통령이 한 굴욕적 외교에 대해 우리 주장을 하라고 한다.

이 기회에 이재명 대표가 미국으로 가 우리의 입장을 전하면 먹힌다는 거고, 중국, 러시아의 제재도 풀 수 있는 장이 된다고 한다. 이 제의에 백번 필자도 박수한다. 우리 이재명 대표 미국으로 가시라. 반도 국가라는 지정학적인 위치에서 살아야 하는 이 나라로서 중국, 러시아를 멀리해선 살 수 없다는 주장과 한미 동맹인 관계에서 우리의 모든 걸 약탈하려는 미국의 저 치사한 저의에 냉정한 선을 긋는 발언을 미국의 언론에, 의회에 하시라.

윤석열 대통령은 ‘허깨비’란 걸 에둘러 이야기하며, 한국민 70%의 지지를 받는 야당 대표로 그 예전 중일전쟁을 일으킨 저 일제의 중심부 도쿄에 몽양 여운형 선생이 방문해선 일제의 침략전쟁이며, 야욕을 수상을 만나 시원하게 깨부순 것 같이 미국으로 가 우리 입장을 이야기하시라. 윤석열 대통령으로 인해 그저 추락한 한국의 위상을 우리 이재명 대표는 능히 해내리라 본다. 미국으로 가시라.

양병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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