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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모든 전화가 침묵하던 날
전화기 발명가로 유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그런데 이탈리아 출신의 안토니오 무치는벨보다 16년 앞서 전화기를 선보였기에벨은 처음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도아니었습니다.그리고 미국 대통령은 벨의 전화기를 보곤세상에 누가 이렇게 쓸데없는 물건을 사용하겠냐고...
따뜻한 하루  2023-01-13 15:40
[오늘의 명언] 나비를 부르는 꽃
어느 교수가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이런 질문을 했습니다.“여러분은 나비가 꽃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꽃이 나비를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교수의 질문에 한 학생이 대답했습니다.“교수님, 나비가 꽃을 선택해서꽃으로 간 것 아니겠습니까?”그러자 교수는 말...
따뜻한 하루  2023-01-12 14:11
[오늘의 명언]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일에 착수하라
펩소던트 컴퍼니라는 기업의 찰스 럭맨 회장은중년의 나이에 무일푼에서 이룬 성공 신화에사람들은 부러워했고 그 성공 비결을알고 싶어 했습니다.찰스 럭맨은 그런 사람들에게두 가지 비결이 있다며 다음과 같이대답했습니다.“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1...
따뜻한 하루  2023-01-11 08:47
[오늘의 명언]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영국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한 소녀의학부모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두 분의 아이는 수업 중에 쉴 새 없이 움직입니다.지난 일 년간 아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아이가 호전되지 않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아닌지 의심이 되는데 아이의...
따뜻한 하루  2023-01-09 14:18
[오늘의 명언] 빗속에 버려진…
장대비가 쏟아지는 어느 날,한 차도의 끝에 있는 주차장에 쏟아지는 비를그대로 맞으며 앉아 있는 개 한 마리가있었습니다.주인을 기다리는지 미동도 하지 않은 채앉아 있는 것을 근처 편의점에 왔던한 여성이 발견합니다.오랫동안 차가운 빗속에 있던 탓에개의 몸...
따뜻한 하루  2023-01-07 16:00
[오늘의 명언] 가장 강한 사람
어느 유명한 이종격투기 선수 한 명이방송에 출연하여 말했습니다.“평범한 사람이라면 몇 명이 달려들어도나를 바닥에 쓰러트릴 수 없습니다.”그래서 모의 대결을 해보았습니다.그에게 10명의 일반인이 우르르 달려들었고그는 사람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허무하게...
따뜻한 하루  2023-01-06 18:11
[오늘의 명언]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미국 전문 강연가이자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회사의 대표인 윌리엄 보세이는인간관계 경영 법칙에서 어린아이를 좋아하고또한 어린아이들도 자신을 좋아하게하라고 말합니다.특히 우리가 어린아이들을 좋아해야 하는세 가지 이유로 이렇게 말합니다.첫째, 아이를 좋아...
따뜻한 하루  2023-01-03 16:47
[오늘의 명언] 무대 위 안중근 의사가 되기까지
2009년 초연된 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뮤지컬 ‘영웅’이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요.영화 ‘영웅’은 1909년 10월,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
따뜻한 하루  2022-12-30 15:23
[오늘의 명언] 할머니 패딩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가 편지를 보내면광주 서구청에서 산타가 돼 30만원 이하의 선물을 전해주는소원 편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대부분 아이들은 문구류나 옷, 자전거 등자신이 갖고 싶었던 선물을 적어 보내는데한 아이가 적은 선물은 특별했습니다.자신의 선물...
따뜻한 하루  2022-12-28 17:58
[오늘의 명언] 저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1950년 6월 27일28세인 미국의 한 여성 신문기자 마거릿 하긴스가6.25 전쟁을 취재하기 위해서대한민국에 왔습니다.그녀는 이후 인천상륙작전과 장진호 전투 등전쟁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참혹한 현실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1951년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을...
따뜻한 하루  2022-12-27 15:17
[오늘의 명언] 밥은 따뜻한 ‘사랑’입니다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성인이 된 후 무작정 집을 떠나 자취를 시작했고,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찾아뵙곤 했습니다.몸이 멀어지...
따뜻한 하루  2022-12-26 15:23
[오늘의 명언] 세기의 명마 씨비스킷
2003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씨비스킷(Seabiscuit)’의 줄거리입니다.중년의 백만장자가 경마에 관심을 갖게 되며조련사를 통해 말과 기수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이 부탁으로 조련사는 경마장을 찾았고그때 한 말과 기수를 발견합니다.그곳엔 ...
따뜻한 하루  2022-12-26 15:19
[오늘의 명언] 거목의 상처
어느 마을에 몇백 년은 되었을 거목이 있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그 나무를 보면서 항상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그동안 나무는 참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수십 차례 산불의 위험도 있었고,벼락을 맞는 고초도 겪었습니다.그러나 나무는 그 많은 위험 속에서도긴 시...
따뜻한 하루  2022-12-23 15:38
[오늘의 명언] 적합한 장소
연못 속에서 커다란 물고기가 헤엄칠 때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와~ 아름답다. 멋있다.’그러나 그 물고기가 침대 위에 있다면우리는 더럽다고 말합니다.아름답던 물고기가 혐오스러워지는 것은그 물고기의 본질이 다르게 변했기 때문이 아니라적합하지 않은 ...
따뜻한 하루  2022-12-21 18:38
[오늘의 명언] 변함이 없는 것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새로운 제품도 얼마 지나지 않아 전혀 다르게 변하거나없어지기도 합니다.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어려운 시기입니다.하지만 4...
따뜻한 하루  2022-12-20 21:49
[오늘의 명언] 위대한 꼴찌
1990년 11월 2일, 3만2천명이 출전한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모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55세의 여성 마라토너인 ‘조 코플로비츠’는29시간45분의 기록으로 뉴욕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우승자보다 약 27시간 이상 늦은...
따뜻한 하루  2022-12-19 13:45
[오늘의 명언]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로마 빈민가의소외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한 부모들이 일하는 사이에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할 일 없이마을을 다니고 있을 뿐이었습니다.보다 못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한 건물에 모아...
따뜻한 하루  2022-12-18 14:00
[오늘의 명언]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어느 산속에 두 마리의 산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두 마리의 토끼는 항상 서로를 위하며사이좋게 지냈습니다.그리고 토끼들이 사는 양지바른 산 중턱에는토끼들의 먹이인 클로버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굶주릴 걱정도 없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12-16 19:00
[오늘의 명언]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보, 당신이 재영이 유치원에서 데리고 와줘.난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유난히 피곤한 아내의 목소리를 전화로 듣고아들을 유치원에서 데리고 왔습니다.저희 부부도 다른 가정처럼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최근 야근이 늘어...
따뜻한 하루  2022-12-16 18:57
[오늘의 명언] 오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태어난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1876~1973)는현대의 첼로 주법을 확립한 20세기를 대표하는세계적인 첼리스트였습니다.그가 이룬 음악적 업적 중 많은 이들이아직도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은 역사 속에 묻혀 있던바...
따뜻한 하루  2022-12-1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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