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화해의 기술
어느 노부부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화간 난 할머니는 그날부터 입을 닫고,할아버지에게 아무 말도 하지않았습니다.그냥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놓고,한쪽에 앉아 말없이 TV만 보고 계셨습니다.그러다가 식사를 마칠 때쯤이면 또 말없이숭늉을 떠다 놓았습니다.할아...
따뜻한 하루  2020-10-29 19:16
[오늘의 명언] 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한 병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남자는 슬픔에 빠져더 힘들게 보내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다.”남자는 어머니의...
따뜻한 하루  2020-10-28 16:54
[오늘의 명언] 세 가지 보석
미국의 뉴멕시코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한 흑인 소년이 어머니의 임종 앞에서흐느끼고 있었습니다.어머니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마지막 유언을 남겼습니다.“아들아, 너에게 남겨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그러나 이 어미의 이 말을 꼭 기억하거라.인생을 살아가는...
따뜻한 하루  2020-10-27 14:07
[오늘의 명언] 인생은 선택이다
이탈리아 태생인 루치아노 파바로티는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세계 3대 테너로 유명합니다.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가난한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10-26 11:13
[오늘의 명언] 성공은 작은 데서 출발한다
1923년 3월 3일.20대 청년 두 명이 미국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시사 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간결한 형식의 정보를전달하는 잡지를 만들고자 시사주간지타임지를 창간했습니다.타임지는 미국 뉴욕시에서 발행되는3대 주간지로 손꼽히며 매년 연말 ‘올...
따뜻한 하루  2020-10-24 13:44
[오늘의 명언] 죽음을 이기는 첫 이름
저는 평생을 암 연구에 헌신해온 의사입니다.수천 명의 암 환자를 만났고,많은 환자의 죽음을 겪었습니다.그중에는 사랑하는 제 남편도 있습니다.저는 암으로 남편을 잃은 아내이기도 합니다.제가 다루는 이 질병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기도 합니다.환자들의 고통...
따뜻한 하루  2020-10-23 17:04
[오늘의 명언] 산에 오르게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기능 심리학의 선구자이며 미국의 진보적 교육학자인존 듀이의 90번째 생일을 맞아 있었던일입니다.어느 젊은 박사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위대한 생애를영위할 수 있겠습니까?”그러자 ...
따뜻한 하루  2020-10-22 15:11
[오늘의 명언] 만인을 위한 ‘발견’
퀴리 부인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방사능 연구에 매달렸습니다.퀴리 부인은 다른 과학자가 발견한우라늄보다 더 강력한 빛을 방출하는 원소를 발견했고,‘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
따뜻한 하루  2020-10-21 17:29
[오늘의 명언] 해충기념탑을 세운 이유
미국 앨라배마 주 엔터프라이즈라는 작은 마을은오래전 목화를 재배하며 살아갔습니다.그러는 중 이 지역에 목화꽃이 피어나는 것을방해하는 목화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더니목화 수확량이 1/3로 줄었습니다.목화 수입으로 살아가던 마을 사람들은순식간에 빈곤해지고 ...
따뜻한 하루  2020-10-20 13:55
[오늘의 명언] 비폭력 민족운동가
고당 조만식 선생님은 일제강점기에3.1 운동을 주도하고 교육 활동과 물산장려운동,축구 통제령 반대운동, 국내 민간 자본으로민립대학 설립운동을 이끌었습니다.특히 인도의 지도자 간디와 유사한 점이 많은데비폭력 무저항의 정신으로 외세를 대하고민중을 이끌었다...
따뜻한 하루  2020-10-19 17:32
[오늘의 명언]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마리안 앤더슨.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
따뜻한 하루  2020-10-17 18:17
[오늘의 명언] 다음은 없다
한 남자가 과녁을 향해 활을 겨누고 있었습니다.그의 손에는 화살이 두 개가 있었지만,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백발의 스승은남자에게 냉정하게 말했습니다.“화살 하나는 버리거라!”남자는 스승의 말에 납득이 되지는 않았지만,어쩔 수 없...
따뜻한 하루  2020-10-16 14:29
[오늘의 명언] 내 최고의 인생작은 아내입니다
그는 사생아였습니다.출생신고도 되지 않아서 동네 어르신들이지어준 이름으로 살다가 중학생이 되어서야드디어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가지고출생신고를 했습니다.10살 때 처음 아버지를 만났습니다.아버지는 매일같이 어린 그를 폭행했습니다.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따뜻한 하루  2020-10-14 18:37
[오늘의 명언]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참혹한 전쟁 중 세 아이와 함께 피난을 가던어머니가 숲 속에서 발이 묶였습니다.인적 없는 숲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하필이면 그곳에서 격렬한 전투가벌어진 것이었습니다.엄마와 아이들은 작은 동굴에 숨었습니다.그리고 동굴 밖에서 들려오는 총소리와포탄 소...
따뜻한 하루  2020-10-13 17:13
[오늘의 명언]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2006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대중교통국(MTA) 직원 아서 윈스턴이100세를 맞아 모든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퇴직했습니다.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서는어린 10살 때부터 목화밭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18살이 되어 버스 운전사가 되고 싶어교통국 직원...
따뜻한 하루  2020-10-12 17:36
[오늘의 명언] 단칼에 잘라내야 할 나쁜 습관
조선 중기, 존경받는 학자이자 정치가인‘율곡 이이’ 선생은 평소 나쁜 습관에 대해서경고를 하였습니다.율곡 선생께서 쓴 ‘격몽요결’이라는 책에는인생을 망치는 8가지 나쁜 습관이무엇인지 가르치고 있습니다.첫째, 일하지 않고 놀 생각만 하는 것.둘째, 할 ...
따뜻한 하루  2020-10-11 14:24
[오늘의 명언] 마음에 따뜻한 꽃을 피우다
한 중고거래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어떤 사람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혈압측정기를적절한 가격인 35,000원에 판매한다고 올리자누군가 구매를 요청했습니다.‘마포구청 역인데 어디로 언제 가야하나요?차가없어 전철로 가야하고 3만원에 주세요.깍을려고 ...
따뜻한 하루  2020-10-09 18:00
[오늘의 명언] 어려울 때 가장 많이 성장한다
19세기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기술학교에서한 학생이 사소한 일로 퇴학을 당하게 되었는데이유는 선생님의 얼굴을 우습게 그린 친구를 밝히라는학교의 지시에 대해 끝까지 거부하다가졸업을 앞두고 퇴학을 당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너무 과한 결정이라 생각되지만,그때...
따뜻한 하루  2020-10-08 17:47
[오늘의 명언] 힘내, 가을이다, 사랑해
병동 2층에서 나지막이 노래가 들려옵니다.“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그러면 중증환자부터 치매 노인까지 모두자신만의 그리운 누군가, 가고 싶은 그곳을 떠올리며노래를 따라 부릅니다.다른 의사들과 회진부터 남다른 최고...
따뜻한 하루  2020-10-07 18:41
[오늘의 명언] 바닥에 떨어진 핀
프랑스 최고의 은행가라 평가받는‘자크 라피도’의 청년 시절 이야기입니다.어린 시절부터 여러 가지 일을 전전하던자크는 고용주들로부터 언제나 성실하고꼼꼼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청년이 되어 이제 자신의 평생직장을정해야 하는 자크는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10-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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