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세상을 바꾼 약속
전 세계인이 존경하는 교육자 페스탈로치는가난한 집안에서 성장했습니다.페스탈로치의 아버지는 의사였지만돈을 버는 것보다는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환자를치료하는 것을 항상 우선하다 보니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습니다.더구나 페스탈로치의 아버지는,페스탈로치가 5살일...
따뜻한 하루  2020-06-03 15:08
[오늘의 명언] 칼레의 시민
프랑스 북부 도시 칼레는1347년 백년전쟁 당시 영국군에 포위되었습니다.1년 가까이 영국의 공격에 저항했지만더 이상 먹을 것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결국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승리를 거두자, 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말했다.“칼레의 시민들을 하...
따뜻한 하루  2020-06-01 19:48
[오늘의 명언] 초상집 개
가족의 죽음은 매우 슬픈 일입니다.그렇게 슬픔에 빠진 사람은 주변을 살필 여력이 없어초상집의 개들은 잘 얻어먹지 못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초췌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다니거나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을비유적으로 사용하는 ‘초상집의 개’ 같다는속...
따뜻한 하루  2020-05-30 19:17
[오늘의 명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자동화 기계로 물건을 생산하는 어떤 공장에서갑자기 공장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장 하루만 공장이 멈춰도 엄청난 손해를입어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서둘러 기계가멈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결국 자...
따뜻한 하루  2020-05-29 18:00
[오늘의 명언]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언젠가 우리가 늙어 몸이 허약해져 병에 걸리더라도인내를 가지고 우리 곁에서 함께 지켜봐 줬으면좋겠구나.우리가 늙어서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그 시간을 ...
따뜻한 하루  2020-05-28 16:54
[오늘의 명언] 집오리를 부러워한 들오리
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들오리 이야기’입니다.지중해 해변에 살던 들오리 한 떼가추운 지역으로 이동하려고 한참을 날아가다어느 한 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중 한 마리가 아래를 내려다보니아름다운 집 뜰에 집오리들이 옹기종기 모...
따뜻한 하루  2020-05-27 19:26
[오늘의 명언] 시련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된영국의 왕 조지 5세.그에게 왕의 자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가져다주었습니다.조지 왕은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에서 오는불안으로 날마다 힘들어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평소 도자기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작은 도시...
따뜻한 하루  2020-05-25 16:20
[오늘의 명언] 백작과 기사의 체스 대결
옛날, 뛰어난 체스 실력을 갖춘 백작이 있었는데한 떠돌이 기사가 찾아와 백작과 체스를한판 두기를 청했습니다.체스를 좋아하는 백작은 기사의 청을 받아들였는데기사는 체스의 승패에 따른 내기를 걸 것도요청했습니다.내기가 걸리면 승부가 더 재미있어질 것이라생...
따뜻한 하루  2020-05-23 22:30
[오늘의 명언] 제물포 고등학교의 무감독 시험
“눈동자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커닝하다가 걸리면 0점 처리다.”학창 시절 시험 시간에 누구라도한 번 이상을 들어봤을 말입니다.그런데 인천 제물포 고등학교의 학생들은이런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그 이전부터 제물포 고등학교 시험 시간에는시험...
따뜻한 하루  2020-05-23 22:27
[오늘의 명언] 파김치와 수육
저는 제주도에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섬이라는 지역 특성상 밤낮으로 해안가를철저히 지키는 것이 저희 부대의주 임무였습니다.밤의 초소 근무는 힘든 일이었습니다.밤새도록 지정된 초소를 다 돌고 나면10시간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는 일은 예사였습니다.특히 ...
따뜻한 하루  2020-05-23 22:23
[오늘의 명언] 보석보다 값진 교육
‘탈무드’의 한 일화입니다.어떤 사람이 어느 날 상점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다.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번 입어보며 주머니에손을 넣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보석이 들어 있었습니다.순간 그 사람의 마음속에 두 가지의 생각이싸우기 시작했습니다.‘보석이 누구의...
따뜻한 하루  2020-05-23 22:19
[오늘의 명언]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
뛰어쓰기도없고쉼표도없고마침표도없는글을읽는것은매우불편한일입니다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처럼 불편하고 답답한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혹시 모릅니다.1886년 7월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헐버트는,조선의 청년들에게 ...
따뜻한 하루  2020-05-19 17:30
[오늘의 명언]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중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가족들이 잔뜩 와서 축하해주었기 때문에모든 친구들의 표정이 밝았습니다.다들 누구랄 것 없이 꽃다발을들고 있었습니다.무심코 교문 쪽을 보니,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꽃다발을 든 채 걸어오는나이 지긋한 여성분이 보였습니다.저희 어머니였...
따뜻한 하루  2020-05-19 10:43
[오늘의 명언] 내겐 특별한 할머니
저는 대학생 시절 복지관에 있는 경로 식당에서자원봉사를 자주 했는데, 그러다 보니저도 어르신들도 만날 때마다 서로 반갑게인사를 나누곤 했습니다.“오늘은 왜 이렇게 늦었어!”그중에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제가 외국에 있는 손주와 많이 닮았...
따뜻한 하루  2020-05-15 15:32
[오늘의 명언] 엄마의 반찬 가게
엄마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항상 크게 벌리십니다.맛은 아주 훌륭하지만, 손이 너무 큰 엄마는항상 너무 많은 양을 만드십니다.정월 대보름날에는 아파트 주민들을 모두 불러서오곡밥을 나눠드리기도 했고, 김장이라도 하는 날에는동네 사람들을 불러서 김장김치에 수...
따뜻한 하루  2020-05-14 13:05
[오늘의 명언] 이제야 알았습니다
언니는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살았습니다.그건 아버지 때문이었습니다.스무 살 무렵부터 아버지가 가게에서일을 심하게 시켰기 때문에 언니는 항상 아버지와사이가 안 좋았습니다.결혼할 남자를 데려왔을 때도아버지의 반대로 결국 결혼을 하지 못하는상황까지 발생했습...
따뜻한 하루  2020-05-13 20:39
[오늘의 명언] 퍼싱 전차의 영웅
한반도 최고의 비극 6.25 전쟁.대한민국을 위해 숭고한 목숨을 아끼지 않은수많은 영웅 가운데, 마치 영화에서처럼대단한 전과를 남겨주신 분들도있습니다.전쟁이 발발하고 북한군은 소련으로부터 받은전차를 앞세워 파죽지세로 한반도를 점령해 갔습니다.당시 우리...
따뜻한 하루  2020-05-12 17:16
[오늘의 명언] 나의 부모님는…
저는 정년퇴임을 한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긴 시간 교단에 서 있으면서 잊지 못할특별한 제자가 한 명 있습니다.제가 거의 초임에 가까웠던 옛 시절어버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나의 부모님’에 대해발표하는 숙제를 내주었습니다.다음날 아이들은 차례대로 나와자신...
따뜻한 하루  2020-05-11 17:05
[오늘의 명언] 다모클레스의 칼
BC 4세기, 시칠리아의 시라쿠사에디오니시오스라는 왕이 있었습니다.사람들은 그에게 복종했고, 그의 궁전은 아름답고값진 물건들로 가득했습니다.디오니시오스의 부하인 다모클레스는이런 왕의 권력과 부를 부러워했습니다.하루는 다모클레스가 디오니시오스에게아뢰었습...
따뜻한 하루  2020-05-09 18:12
[오늘의 명언]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좋았던 날도힘들었던 날도결국 지나간다.좋았던 날을 붙잡을 수 없듯이힘들었던 날도 나를 붙잡을 수 없다.좋았던 날, 힘들었던 날,모두 어제이다.​ 오늘이 지나가면난 내일 안에 서 있을 것이다.좋았던 날이거나힘들었던 날이거나과거에 서 있지 마라...
따뜻한 하루  2020-05-08 19:43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