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사불삼거(四不三拒)
조선 영조 때 호조 서리를 지내며‘전설의 아전’이라고도 불리던 김수팽은청렴하고 강직해 숱한 일화를 남겼습니다.그에 얽힌 네 가지의 일화를 통해 각각의 교훈을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일화로 호조판서가 바둑을 두느라고공문서 결재를 미루자 김수팽이 대청...
따뜻한 하루  2022-08-22 17:47
[오늘의 명언]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
미국의 ‘앤 그루델’은 어린 시절구순구개열 장애로 인해 학교 친구들과거의 대화를 하지 않는 소녀였습니다.지금은 병원에서 수술이 가능하지만앤이 자랄 때만 해도 구순구개열 수술은힘든 일이었습니다.간혹 친구들이 그녀의 입술에 관해 물으면사고로 생긴 상처라고...
따뜻한 하루  2022-08-20 11:34
[오늘의 명언] 적장에 대한 존경심
1592년 7월 8일,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과치열한 전투 끝에 패배를 경험한 와키자카 야스하루는다른 일본 장수와는 다르게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회고록에 다음과 같이남겼습니다.‘두려움에 떨려 음식을 며칠 몇 날을 먹을 수가 ...
따뜻한 하루  2022-08-19 07:38
[오늘의 명언] 비단옷과 삼베 두루마기
조선 숙종 때 뛰어난 학자로 명성 높은‘김유’는 평소 청빈하기로 유명했습니다.장성한 아들들이 잠잘 방 한 칸 없어 비좁은처마 아래에서 식구들이 잠을 자야 했는데그가 평안감사로 나가 있는 동안아버지 몰래 아들들이 처마를 몇 칸 달았다고 합니다.나중에 이...
따뜻한 하루  2022-08-19 07:27
[오늘의 명언] 우리 엄마의 직업은?
어느 초등학교 교실에서아이들이 한 사람씩 글짓기를 발표하고 있었습니다.제목은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었습니다.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이 많아서인지아이 중 같은 직업을 가진 부모님은 별로 없었습니다.그렇게 아이들은 각자 부모님의 직업을재미나게 발표하였습...
따뜻한 하루  2022-08-17 06:25
[오늘의 명언] 가시와 같은 사람
꽃이 활짝 핀 장미가 자신에 대해서자랑하고 있었습니다.“내 가시는 아주 뾰족하고 날카로워서초식동물들이 내 잎을 갉아 먹을 염려가 없어.나의 이 촘촘한 가시들을 봐.초식동물은커녕 새들도 내 가지에는앉지 못해.”자신의 가시를 자랑하던 장미는주변에 있는 커...
따뜻한 하루  2022-08-16 22:54
[오늘의 명언] 내가 꿈꾸는 세상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위인의 순위를 꼽는다면언제나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시는 분은바로 세종대왕입니다.세종대왕은 武(무)가 아닌 文(문)으로나라를 다스리고 언제나 백성의 어려움을굽어살폈습니다.백성들이 더 편한 생활을 하도록한글을 창제하셨고 과학과 문...
따뜻한 하루  2022-08-15 11:04
[오늘의 명언] 0원의 가치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을 발굴해 감정가를 확인하는‘KBS TV쇼 진품명품’ 프로그램이 있습니다.지난 2019년 8월 11일 방송에는1944년 전후 작성된 회고록 한 점이출품되었습니다.이 회고록은 제대로 된 원고지가 아닌세금계산서 같은 용지에 당시 ...
따뜻한 하루  2022-08-15 11:02
[오늘의 명언] 피카소의 황소 머리
20세기 현대 미술을 거론할 때마다어김없이 언급되는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는창의성이 돋보이는 추상화 ‘우는 여인’ 외에도다양한 작품을 남긴 천재 예술가입니다.그의 작품 중 ‘황소 머리’가 탄생하게 된일화가 있습니다.어느 날, 피카소는...
따뜻한 하루  2022-08-12 17:17
[오늘의 명언] 두 개의 돌멩이
한국의 근대화에 큰 일조를 한 새마을운동의선구자 고(故) 김준 새마을연수원장.‘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소박하지만 부지런한 ‘농심 사상’으로일생을 살았다고 합니다.그의 철학은 황등중학교 교장직에서 이임하던 날학생들에게 남긴 이야기...
따뜻한 하루  2022-08-11 08:52
[오늘의 명언]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어느 초등학생 소녀가 담임선생님에게,길에서 주워온 야생화를 보여주면서 이 꽃 이름이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말했습니다.“미안해서 어떡하지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내일 알아보고 알려줄게.”선생님의 말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선생...
따뜻한 하루  2022-08-10 16:14
[오늘의 명언] 달콤한 유혹
동남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는‘네펜데스’라는 아름다운 꽃이 있습니다.이 꽃은 조롱박처럼 생긴 특이한 모양을 가지고 있고주로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입니다.움직이지 못하는 꽃이 벌레를 잡아먹는 방법은 간단합니다.꽃의 입구 부분에 꿀과 비슷한 액체가 묻어있는...
따뜻한 하루  2022-08-10 16:11
[오늘의 명언]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피트니스 대회에서 비장애인과 경쟁 끝에4관왕에 오른 한 팔의 피트니스 모델 김나윤,그녀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유능한헤어디자이너였습니다.뛰어난 실력은 물론 상냥해서 인기 만점이었고주말도 없이 일할 정도로 고객들의요청이 쇄도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회사에...
따뜻한 하루  2022-08-08 19:32
[오늘의 명언] 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벼슬을 내린다’나라 안의 많은 사람이 궁궐로속속 모여들었습니다.왕은 이른 새벽 시간에 궁궐 앞에서시험을 보겠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제시간에 시험을치르러 오지 못했습니다.이른 새벽부...
따뜻한 하루  2022-08-08 19:28
[오늘의 명언] 절벽에 뿌리를 내리다
해변의 절벽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바위틈에서 파란 싹이 돋아났습니다.싹 : 바람이 날 여기로 데려왔는데 여기서 살아도 돼?바위 : 안 돼. 이곳은 너무 위험하고 척박해.싹 : 어쩌지 벌써 뿌리를 내렸는걸.시간이 흘러 싹이 자라 나무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08-05 09:28
[오늘의 명언] 술 항아리 채우기
옛날 어느 부자가 자신의 하인들을 한 곳에 불러 모았습니다.하인들이 모인 자리에는 커다란 항아리가 놓여 있었습니다.부자는 하인들에게 금화 한 닢과 작은 술 단지를하나씩 나누어 주고 말했습니다.“곧 큰 잔치를 여는데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특별한 포도주를 ...
따뜻한 하루  2022-08-05 09:23
[오늘의 명언]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언어생활은 그 사람의 인생을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실패한 사람은‘잘 모르겠다, 두고 보자, 너 때문이다’라는말을 자주 쓴다고 합니다.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말은‘하자, 하면 된다, 나 때문이다’라고합니다.두 언어의 차이를 통해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따뜻한 하루  2022-08-03 16:49
[오늘의 명언] 부부의 싸움 기한
한 중년 부부가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오던 중부부는 심하게 다퉜고 서로 외면한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이윽고 비행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그런데 재밌게도 국제적인 시간 차이로 인해날짜는 여행지보다 아직 하루 전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08-02 12:30
[오늘의 명언] 직립보행 하는 강아지
언덕을 깡충깡충 뛰어가는 푸들 한 마리,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사람처럼 직립보행을 합니다.강아지의 이름은 ‘코라 로즈’2017년, 차에 치여 앞다리 뼈가 완전히 산산이 조각나고골반도 부러진 심각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결국 감염이 심해 앞다리 모두를 절...
따뜻한 하루  2022-08-01 09:27
[오늘의 명언] 당신이 투자할 것은 당신의 삶 자체다
험준한 산을 넘는 남자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산을 넘으면서 힘이 들고 숨이 차기도 했지만큰돈을 벌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기때문입니다.그런데 날씨가 점점 흐려지면서 나빠지기 시작하더니,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눈보라까지 몰아쳤습니다.삽시간에...
따뜻한 하루  2022-07-29 17:34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