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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엄마의 목소리
40년 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한참 놀다가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저녁이 되면 집집마다엄마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곤 합니다.“그만 놀고 빨리 들어와 씻고 밥 먹어라.”지금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신나게뛰어놀 수 있는 것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부모님이 있었기...
따뜻한 하루  2023-12-18 13:23
[오늘의 명언]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아이들을 신나게 춤을 추게 만드는 동요입니다.그런데 꼭 한두 명의 아이들은 몸을 흔들며노는 것이 너무 좋아서 ‘멈춰라’에멈추지 못하고 계속 방방 뛰며 춤을 추다가넘어지곤 합니다.자동차의 액셀페달을 밟을 때와브레이...
따뜻한 하루  2023-12-16 10:55
[오늘의 명언] 마지막 잎새
미국의 작가 오 헨리(O. Henry)의 파란만장한 삶은그의 작품 활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세 살 무렵 결핵을 앓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결혼하여 낳은 아들도 태어나자마자세상을 떠났습니다.그는 경제적으로도 어려워 여러 직업을 전전했습니다.목장 일꾼...
따뜻한 하루  2023-12-15 13:25
[오늘의 명언] 행복이란 선물
어떤 남자의 꿈에 한 천사가 나타났습니다.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포장하고 있었는데남자는 궁금해서 물었습니다.“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포장하고 계십니까?”“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다가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줄행복입니다.”남자는 다시 천...
따뜻한 하루  2023-12-13 15:54
[오늘의 명언] 홑겹 채송화와 어린 소녀
지난 여름, 장모님 댁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집 앞 꽃밭에는 홑겹 채송화가 가득하였는데,요즘엔 개량종이 많아서 드물어진 꽃입니다.아내가 다른 꽃을 사드리기도 하였지만,마당을 점점 물들인 건 홑겹 채송화였습니다.장모님한테는 옛 추억이 스며있는 꽃이기에...
따뜻한 하루  2023-12-12 14:39
[오늘의 명언] 춤추라, 사랑하라, 노래하라, 일하라, 살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한 해를 마...
따뜻한 하루  2023-12-11 13:10
[오늘의 명언] 체로키 인디언과 두 마리 늑대
북아메리카에 살던 인디언 중 체로키 부족이 있습니다.이 부족에서 전해 내려오는 마음의 균형을 바로잡고,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어느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무릎에 앉혀놓고 말했습니다.“사람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살고 있단다.한...
따뜻한 하루  2023-12-09 11:04
[오늘의 명언] 부요한 삶을 살자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 간 큰 아버님 집을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자식들도 모두 성공해 남부러울 게 없었고,집도 크고 훌륭했습니다.그런데 집안 주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냉장고에는 음식이 가득 차 있었고주방 수납공간에는 다양한 통조림이 쌓여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3-12-08 14:44
[오늘의 명언]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미국의 풍자만화가인 로버트 리플리는뉴욕의 ‘글로브(Globe)’라는 신문에 풍자만화인‘믿거나 말거나!(Believe It or Not!)’를연재하기 시작했는데 독자들의 반응은열광적이었습니다.그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식구들을 부양하느라고등학교도 제대로 졸...
따뜻한 하루  2023-12-07 15:15
[오늘의 명언] 가정의 행복 지수는 관계에 달려 있다
가족과 친척들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집집마다 조용했던 거실에 가족들의 웃음꽃이활짝 피어납니다.그러나 명절인데도 쓸쓸한 집도 있습니다.자녀들이 있어도 어떤 이유로 관계가 끊어진 가족들은명절이 되면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외로움이수면 위로 선명히 떠올라 더...
따뜻한 하루  2023-12-06 14:24
[오늘의 명언]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우리는 사람 때문에 웃고, 울고,사랑하고, 미워하고,배신하고, 용서하며 산다.한편으론 그런 사람을 그리워하고,잊으려 애쓰며 산다.돌아보면 우리가 걸었던 길목마다 사람이 있었고때때로 사람을 두려워한 적도 있기 마련이다.과연 나 혼자서 살아가는 일이단 하...
따뜻한 하루  2023-12-06 14:22
[오늘의 명언] 상상하던 미래
한국영화 ‘써니’에는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때는 1986년. 두 여고생이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대화를 나눕니다.“미래에는 전화를 가지고 다니며 서로얼굴을 보면서 통화를 할 수 있대.”“웃긴다. 그럼 물도 사 먹는 시대가 오겠다.”그렇게 소녀들은 웃음을 ...
따뜻한 하루  2023-12-04 15:07
[오늘의 명언] 현명한 부부싸움
칼 필레머(Karl Pillemer)는미국 코넬대학교의 교수이자, 인간생태학 분야에서최고 권위자입니다.그는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하기 위해서는받는 것보다는 더 많이 베푸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며현명한 부부 싸움에 대해 다음과 같이조언하였습니다.‘논쟁하다가...
따뜻한 하루  2023-12-04 15:05
[오늘의 명언] 백성들의 땀을 생각하십시오
조선시대 대표적 청백리 중 한 명인맹사성은 76살의 나이로 벼슬을 내려놓고고향인 온양에 내려가 초야에묻혀 살았습니다.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어느 ...
따뜻한 하루  2023-12-01 18:31
[오늘의 명언] 알렉산더 대왕도 정복하지 못한 것
알렉산더 대왕은 고대 마케도니아의 왕으로그리스부터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광대한 땅을 정복하였습니다.또한, 그리스와 오리엔트 문화를 융합하여헬레니즘 문화를 이룩한 위대한지도자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천하를 지배한 알렉산더 대왕도정복하지 못한 것이 있었는...
따뜻한 하루  2023-11-30 17:49
[오늘의 명언] 내 안의 오류를 벗어버리자
소양강은 강원도 중부지역에서 발원하여북한강과 합류하는 강입니다.조선시대 ‘용비어천가’에서는 한강의 한 근원이강원도 인제에서 시작하여 춘천의 소양강을이룬다고 했는데요.평생을 소양강변에서 살던 사람은우리나라의 모든 물줄기가한강과 합류하여 서해로 흘러 들어...
따뜻한 하루  2023-11-29 20:33
[오늘의 명언] 38명의 목격자
1964년 3월 13일 새벽 3시경미국 뉴욕 퀸스 주택가에서 29세 여성이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노상강도를 당하는 일이벌어졌습니다.피해자는 격렬히 저항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집 앞까지 끌려가 칼에 찔려 끝내 숨졌습니다.피해 여성은 ‘키티 제노비스’였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3-11-29 17:05
[오늘의 명언] 노자의 인간관계 5계명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이자 제자백가의 시초 격인‘노자’가 유랑의 길을 떠나며 쓴 도덕경에다음과 같이 ‘인간관계론’을 정리해놓았습니다.첫째,진실함이 없는 말을 늘어놓지 말라.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머지않아 밝혀질 감언이설로 회유하면서...
따뜻한 하루  2023-11-28 17:13
[오늘의 명언] 오늘도 사랑하십시오
남편은 집안의 장손이었습니다.그동안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만 먹다처음 맞이하는 며느리로서의 명절,그것도 친척이 많은 시댁의 명절은 하루에도상을 무려 10번도 넘게 차려내는고된 경험이었습니다.직장 생활과는 전혀 다른 고단함을 느꼈습니다.심지어 명절 다음...
따뜻한 하루  2023-11-28 17:12
[오늘의 명언] 되돌아가는 힘
영어 단어 중 ‘resilience’는(충격·부상 등에서의) 회복력, 복원력, 탄력을뜻하고 있습니다.회복력, 복원력, 탄력 모두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힘입니다.우리의 몸과 마음도 누구나 예전 모습으로회복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아프고 지친 몸은 ...
따뜻한 하루  2023-11-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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