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신의 한 수 소송…중앙일보에도 할 듯

양병철 편집국장l승인2021.06.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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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허위 가짜 기사를 양산한 안혜리 기자의 기사가 미주판에 있는지 조국 전 장관이 SNS 상으로 물었고, 그렇게 물은지 서너 시간이 안 돼 미주지역 깨시민에 의해 미주판에 그런 기사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한다. 중앙 또한 조선과 같이 천문학적인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법정에서 가능하단다. (사진=유튜브 빨간아재)

허위 가짜 기사 양산한 안혜리 중앙일보 기자 상대로 미국법정에서 소송 가능

언론개혁은 말뿐이지 실행이라곤 없는 저 정치권이 견인하는 게 아니라 아무래도 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결행할 것 같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리는 검찰들 난동에 이어 조폭이나 다름없는 언론까지 조국 전 장관이 징치하니 촛불시민으로 감동일 따름이다.

황색 삼류신문 조선일보를 미국법정에 세워 천문학적인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 예상에 이어 또 부패 신문 찌라시 중앙일보를 미국법정에 세울 것 같다. 안혜리라는 중앙일보 기자의 그 악랄한 조국 전 장관 가족을 향한 거짓 기사를 대하자, 어떻게 이런 가짜 기사를 제 멋대로 써재끼는지 촛불시민이면 의분을 느꼈을 것이다. 정말이지 이놈 나라 언론, 어쩌다 안드로메다 행성의 언론이 되어 제멋대로인 개판인지 모르겠다.

이런 허위 가짜 기사를 양산한 안혜리 기자의 기사가 미주판에 있는지 조국 전 장관이 SNS 상으로 물었고, 그렇게 물은지 서너 시간이 안 돼 미주지역 깨시민에 의해 미주판에 그런 기사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한다. 중앙 또한 조선과 같이 천문학적인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법정에서 가능하단다.

이러면 조선에 이어 저 중앙도 경영이 어렵게 휘청거릴 게 불을 보듯 뻔하다. 

어떤 식으로든 미국법정에 세워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기어내길 손 모아 빈다. 어떤 식으로든 폐간되어야 할 신문들이다. 저 신문이 없는 이 나라는 G7국가로 세계를 이끄는 선진국으로 승승장구하리라.

저 악질 신문 없는 세상 구현에 앞장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무한 감사를 드린다. 이건 나만의 생각일까. 

양병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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