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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꽃 속의 사막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불리는칠레의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아타카마 사막은연평균 강수량은 15mm 정도입니다.이 사막의 일부 지역에는 무려 4,000년 동안비가 내린 흔적이 없는 곳이 있을 정도로건조한 곳입니다.그래서인지 이곳은 천체 관측을 방해...
따뜻한 하루  2019-10-18 16:31
[오늘의 명언] 정직한 경영이란?
6.25 전쟁 중 한 은행원이 당황하고 있었습니다.지금 당장 피난을 가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서한 사업가가 대출받은 돈을 갚겠다고찾아온 것입니다.하지만 혼란스러운 전쟁 중에 그 사업가의대출기록을 찾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빌린 돈을 갚지 않아도 될 수 ...
따뜻한 하루  2019-10-15 20:52
[오늘의 명언] 흔적을 따라서
야생동물에 비한다면 인간의 근력은 초라한 편인데요.성인 남자의 평균 악력은 50kg,침팬지의 악력은 129kg, 오랑우탄은 193kg,고릴라의 악력은 326kg입니다.하지만 어떤 동물도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인간의 지구력입니다.인...
따뜻한 하루  2019-10-14 07:54
[오늘의 명언] 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따뜻한 하루  2019-10-12 18:52
[오늘의 명언] 엄마와 찐 감자
어린 자녀들을 혼자서 키우는 건 쉽지 않습니다.남편이 있을 때는 가난해도 행복했는데,뜻밖의 사고로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아이들의 웃음도 사라지고 하루하루가 더욱힘들기만 했습니다.다행히 아는 분의 도움으로 아이들과누워 잘 수 있는 집에서 머물 수있게...
따뜻한 하루  2019-10-10 14:23
[오늘의 명언] 멈춘 시계의 의미
결혼을 약속한 연인과 이별하면서매일 좌절하며 괴로워하는남자가 있었습니다.남자는 그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무던히 노력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더 괴로웠고계속 커지는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무너져 버릴 것만 같았습니다.견디다 못한 남자...
따뜻한 하루  2019-10-10 14:23
[오늘의 명언]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딸만 여섯 명인 어느 다복한 집이 있습니다.아이들이 많다 보니 항상 복작복작합니다.그리고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고크고 작은 다툼이 많습니다.아이들의 다툼을 중재하는 사람은 아빠입니다.아빠는 이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또 저 아이의 이야기를...
따뜻한 하루  2019-10-10 14:21
[오늘의 명언] 보름달과 초승달
수많은 나라가 난립했던 시대였습니다.그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작은 두 나라가 있었는데나라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서로를 미워하고끊임없이 싸우고 있었습니다.작은 싸움이 아니라 국가 간의 다툼이라는큰 분쟁에는 힘없는 백성들만 매번고생하기 마련입니다.그 참상을...
따뜻한 하루  2019-10-07 17:27
[오늘의 명언] 역경을 극복하는 자세
모든 것을 잃고 절망에 빠진 남자가 있었습니다.남자가 운영하던 가게는 폐업이 되었고20년을 함께한 아내와도 이혼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이 남자에게 이러한 불행이 찾아온가장 큰 이유는 알코올 중독때문이었습니다.남자는 항상 술에 취해 있어서 가게에 소홀했고...
따뜻한 하루  2019-10-03 18:52
[오늘의 명언]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잃습니다
한 남자가 있었는데 집안에 잔치가 있어서부족한 접시를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빌렸습니다.그런데 잔치가 끝나고 접시를 돌려주려고 살펴보니접시 한 장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빌린 물건을 훼손했으니 정직하게 말하고사과해야 하지만 친구에게 접시의 값을...
따뜻한 하루  2019-10-03 18:50
[오늘의 명언] 아버님의 핸드폰 문자
저는 오래전 핸드폰을 두 개 가지고 있었는데하나는 원래부터 사용하던 것이고또 하나는 오랜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님이사용하시던 것을 차마 정리하지 못하고가지고 있었습니다.그렇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한 달쯤 지났는데어머님의 핸드폰에 문자 메시지가 전송되어...
따뜻한 하루  2019-09-30 22:12
[오늘의 명언] 영원히,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리
마라톤, 42.195km.가장 극한의 스포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도 선수 시절에44번 도전에 41번을 완주했다고 해서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그런데 전문적인 마라톤 선수도 아니면서42.195㎞ 마라톤 풀코스와100㎞ 이상...
따뜻한 하루  2019-09-28 20:37
[오늘의 명언]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남는다
그는 1841년, 재봉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집안이 가난해서 12살 때부터 도기 공방에서일을 하며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그가 공방에서 하는 일은 도자기에그림을 그려 넣는 일이었습니다.하지만 산업이 한창 성장하던 그 시기에,도자기에 그림을 붙여 넣는 ...
따뜻한 하루  2019-09-26 16:56
[오늘의 명언] 페르시아의 흠
페르시아에서 생산되는 양탄자는전 세계가 알아주는 명품 중 하나입니다.어떤 것은 예술적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안고천문학적인 가격이 매겨지기도 합니다.이렇게 어마어마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뽐내는예술과 문화의 결정체에도 잘 찾아보면반드시 흠이 있습니다.흥미롭...
따뜻한 하루  2019-09-25 19:09
[오늘의 명언] 이별 박물관
유럽에서 박물관에 수여하는 ‘케네스 허드슨 상’은가장 혁신적인 박물관에 주는 상입니다.2011년 이 상을 받은 박물관에는다양하지만, 통일성이 없는 물건들이전시되어 있습니다.길거리에 방치해도 아무도 가져가지 않을 정도로낡은 흔적이 가득한 강아지 목걸이,...
따뜻한 하루  2019-09-19 19:51
[오늘의 명언] 제3의 법칙
출근 시간 지하철역 근처 횡단보도.신호가 한번 바뀔 때마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우르르 걸어갑니다.10분의 시간이 아쉬운 출근 시간의 걸음걸이에는다른 때에 비해 더욱 묵직하기만 합니다.그런데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한 사람이길을 건너지 ...
따뜻한 하루  2019-09-19 16:26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논공행상
옛날 한 왕국이 이웃 나라와의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왕은 전쟁에 참여한 장수들과 신하들을크게 치하하며 상을 내렸습니다.그런데 전쟁에 참여했던 왕자가왕을 찾아와 간청했습니다.“왕이시여 이번 전쟁에 소자도 참전하여공을 세웠으니 바라건대 대장군의직...
따뜻한 하루  2019-09-18 20:46
[오늘의 명언] 친정엄마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가 결국 부도 처리되었다.오늘 집으로 법원 집달관이 찾아와 드라마에서만 보던압류 딱지를 여기저기 붙이고 갔다.아이들은 창피에서 학교도 못 다니겠다며,방 안에 틀어박혀 있다.결혼해서 짧지도 길지도 않은 세월을 사는 동안힘든 일 참 많...
따뜻한 하루  2019-09-18 20:39
[오늘의 명언] 사랑은 희생을 동반한다
저에게는 저보다 세 살 많은 형이 있습니다.형은 어릴 적 사고로 장애가 있었습니다.형은 오른손의 엄지 검지 중지를잘 움직이지 못합니다.형이 여덟 살 때 넘어지는 TV에 손이 깔려신경과 힘줄이 다친 후천적 장애입니다.오른손을 다친 형이 한동안 고생했던 ...
따뜻한 하루  2019-09-17 17:58
[오늘의 명언] 유왕과 포사
경국지색(傾國之色)은 나라를 위기에빠트리고 위태롭게 할 만큼 아름다운 여인을일컫는 말입니다.이러한 경국지색에 포함되는 일화가 있습니다.중국의 서주(西周) 시대 마지막 왕, 유왕은절세미인 포사를 매우 총애했습니다.총애하는 포사가 아들을 낳자정실부인인 황...
따뜻한 하루  2019-09-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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